밤길 이어폰 착용은 범죄의 표적이 될 수도 ...

Posted by 누리나래
2011. 8. 8. 17:18 건강 생활상식

 

요즘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젊은사람들이나 청소년들 사이에는 휴대폰이나 mp3 플레이어를 이용하여 음악을 듣거나 강의를 듣는 학생들을 자주 보게 됩니다.

출퇴근 시간이나 운동하는 시간에도 음악을 들으며 지루함을 달랠수 있는것은

IT기술이 발달된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장면일 것입니다. 언제어디서나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여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도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를 감상하고 자기에게 필요한 교육용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를 한다는 데에는 커다란 장점이 될 수 있을겁입니다.

또한 버스 안에서 또는 지하철 안에서 등등 자기계발을 위해서 노력을 한다는 것은 자신에게 큰 도움을 될 것입니다. 때로는 어두운 밤길을 지나가는 사람들이 무서움을 떨치기 위해서 음악을 들으면서 종종걸음으로 귀가를 하는 여성도 가끔씩 보게 됩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새로 산거 ..
블루투스 이어폰 새로 산거 .. by 만박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여러모로 편리한 점도 많지만 밤늦게 어두운 골목길을 지날 때 이어폰을 통해 음악을 듣는 것은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범죄자들에게는 쉬운 표적이 될 수가 있다고 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아는 경찰에게서 들은 이야기인데 늦은 밤 어두운 길이나 인적이 드문 곳에서 음악을 크게 들으면서 귀가를 한다면 뒤에서 다가오는 사람들의 인기척을 전혀 느낄 수 없을 것이며, 자신의 존재를 노출시키지 않으려고 오토바이를 타고 뒤에서 따라와 가방을 낚아채려고 하는 범죄인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고 합니다.

또 사람이 많은 곳에서 음악을 듣는 사이에 가방 속을 노리는 범죄자도 있을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가 이어폰 속에서 나오는 음악과 강의를 듣는 사이에 범죄자들은 우리 뒤를 따라와 범죄의 기회를 제공할수도 있는 것입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조용히 음악을 듣고 공부를 하는 도중에 우리 스스로를 범죄자에게 내어주는 행동이 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도서관등지에서 조용히 공부를 할 때 사용을 하거나 이어폰의 볼륨을 적당한 크기로 해야하는 것은 물론 늦은 밤이나 인적이 드문 곳을 지날 때는 이어폰 착용을 자제하고 빠르게 걷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합니다.

자기계발을 위하여 사용하고 생활의 편리성을 주는 좋은 기기를 올바르게 사용하여 범죄인의 표적이 되는 일이 없도록 스스로 조심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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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완전 공감되는 말씀입니다.
    자동차소리도 못듣는 사람도 보았습니다.
    행복한 한주맞이하세요`
    • 인도와 차도가 구분이 안된 도로에서 주의해야 할점이네요..^^
  2. 저도 이어폰을 낄때는, 일부러 소리를 낮게 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간간히 들어야 할 안내방송같은것도 못듣고 낭패를 보는 경우도 한두번이 아니였으니 말이죠;; ㅎ
    • 소리를 크게하면 나중에 청력에도 문제가 생긴다고 합니다..^^
  3. 중소도시에서 시골사이이지만...

    눈에 띄게 불안한 지역은 아니라서.... 가끔 음악을 들으며 저러고 다닌적도 있습니다만...
    저런 태도가 위험하다는 것을 모두가 알텐데...
    스스로가 자신을 보호하는 자세가 중요하겠지요?
    • 젊은 사람들은 아직 위험을 크게 느끼지 못하는듯 합니다..^^
  4. 헙~ 뜨... 그럴 수도 있겠군요...
    우움...매일 이어폰 끼고 골목길 걸어다니는데...
    전 가진게 없는데... 표적이 되지 않겠죠...??? ^^;;;
  5. 그렇군요
    조심해야 되겠습니다. ^^
    • 첨단기기도 때로는 위험을 초래할수도 잇다고 하니 조심하는게 좋겠죠..^^
  6. 음흠~ 이어폰 조심해야겠네요 ㅎ
    근데 저는 밤늦게까지 공부를 안해서 ㅋㅋㅋㅋㅋㅋㅋ ㅠ
    • 으슥한 밤길 다닐때는 소리를 조금 낮추는 것도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