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여성을 위한 다이어트 5계명

Posted by 누리나래
2014. 3. 21. 08:30 건강 생활상식



중년 여성을 위한 다이어트 5계명


TV 속 중년 여성들의 영향 탓일까? 

일반 중년여성들 역시 아름다운 몸매에 대한 관심과 욕망이 날로 높아져가고 있다. 

중년 여성들의 경우 그에 맞는 다이어트 5계명을 알아 둔다면 다이어트 성공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다.


1.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자

남편 출근과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나면, 긴장이 풀어져 식사보다는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그렇게 잠깐 한숨을 돌리고 나면 청소와 빨래에 우선 순위를 두기 때문에 아침을 거르는 경우가 많다. 

다이어트는 굶는 것이 아니라 규칙적인 식습관이 중요하다.


2. 물을 많이 마시자

중년 여성들의 신체 밸런스는 보통 체지방은 높고 근육량과 체수분량이 적은 경우가 많다. 

따라서 식사 전, 후가 아닌, 평소에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을 갖는다면 체수분을 충분히 보충하여 신체 균형에도 도움이 되고 어느 정도의 포만감이 간신의 유혹을 떨칠 수도 있다. 참고로 피부에도 도움을 얻을 수 있다.




3. 술과 담배를 끊자

한 때 과거에는 영화나 드라마 속에서 서양 여성들이 담배를 피는 모습을 보고 신기해하던 때도 있었다. 

우리나라에서는 20여년 전, 커피숍 문화와 더불어 여성들의 흡연율이 높아졌는데 그 때의 20대 여성들이 지금은 중년이 되었다. 

담배는 체내 수분을 같이 증발시킬 수 있어 위에서 언급한 물 섭취 효과와 상반되는 행동이라 할 수 있다.

술 역시 안주가 동반되기 때문에 복부 비만을 야기할 수 있다.


4. 남은 음식은 주부의 몫이 아니다

자녀들이 먹고 남은 음식을 모두 먹는 게 주부의 역할이 아니다.

 어떤 다이어트를 해도 남은 음식이 주부의 몫이 된다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없다. 

칼로리나 다이어트 영양소를 무시하는 습관을 버리도록 하자.


5. 혼자 뺄 수 있는 부위와 없는 부위를 판단하자

다이어트를 하는 데 있어 혼자의 힘으로 뺄 수 있는 부위와 과학이나 의학의 힘을 빌려야 하는 부위를 판단하는 것도 중요하다. 

승마살이나 무릎안쪽, 허벅지 안쪽 등은 혼자빼기 어려운 부위로 이 부위까지 운동으로 빼려고 하다가는 오히려 다른 부위에 근육만 생길 수 있다.

출처: 상상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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