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이 춤으로 뉴욕 사로잡은 티베트 스님들

Posted by 누리나래
2014. 5. 10. 09:42 일상

비보이 춤으로 뉴욕 사로잡은 티베트 스님들

불심 깊은 아담 요크 추모…티베트 독립 염원


▲ 2014 MCA DAY를 맞아 뉴욕 시내 한복판에서 4명의 젊은 티베트 스님들이 브레이크댄스를 선보이며 2년 전 타계한 불심 깊은 비보이 아담 요크(Adam Yauch)를 추모하는 한편 ‘티베트 독립’을 염원하고 있다.



티베트의 젊은 스님들이 미국 심장부 뉴욕을 비보이(b-boy) 춤꾼으로 나서 대중의 서선을 사로잡았다.


<웹프로뉴스> 지는 6일 “2014 MCA DAY 행사에서 4명의 젊은 티베트 스님들이 브레이크댄스를 선보이며, 세계 각국의 춤꾼들은 물론 행사 관람을 위해 거리로 나선 뉴욕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보도했다.


‘MCA DAY’는 세계적인 힙합 그룹이었던 비스티 보이즈(Beastie Boys)의 리더 아담 요크(Adam Yauchㆍ1964~2012)를 기리기 위해 세계 각국의 춤꾼들이 뉴욕에 모여 추모식과 경영대회를 진행하는 행사다.


<웹프로뉴스> 지는 “바비(Bobby), 크리스토퍼(Christopher), 스테판(Stephen), 그로엘(Groelle)로 자신들은 소개한 티베트 스님들은 티베트 불교에 깊이 심취했던 아담 요크를 추모하고, 그가 항상 기원했던 ‘티베트 독립의 염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공연을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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