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70년 기념 특별공연, ‘다시 찾은 빛’

Posted by 누리나래
2015. 8. 11. 14:08 일상

광복 70년 기념 특별공연, ‘다시 찾은 빛’

국립무형유산원 개최, 광복절 토요일 얼쑤마루 대공연장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최맹식)은 광복 70년을 맞아 특별공연 ‘다시 찾은 빛’ 을 개최한다.


광복절인 8월 15일 국립무형유산원 얼쑤마루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해방을 전후하여 일제의 지배에 항거하는 의미를 띈 ‘민족의 소리’ 창작 판소리 <열사가>를 통해 독립운동과 광복의 의미를 되새겨 본다.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몸 바쳤던 열사들을 기리기 위해 제작된 창작판소리 ‘열사가’는 백범 김구, 안중근, 유관순등 여러 열사가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또 일제 강점기 대중들에게 회장된 광복군 아리랑 독립군가도 함께 공연된다.


이밖에 단막극 ‘나운규의 아리랑’ 공연도 열려 광복의 의미와 조국을 위해 몸 바친 독립군들의 애국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된다.

일제의 지배에 항거하는 의미를 담은 창작 판소리 ‘열사가’를 통해,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과 광복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무대로 꾸며진다.






반응형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1. 민주 열사들의 뜨거운 한마당.... 정말 기대가 되네요.
    저희 광주에서는 518과 관련된 비슷한 공연들이 참 많은데요.
    이번 광복 70주년을 맞이해서 '열사가'를 관람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멋진 공연 하세요.
    • 광복 7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에 몸 바쳤던 독립열사들을 기리는 열사가가 창작 공연됐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