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 핀 자주 달개비

Posted by 누리나래
2011. 6. 3. 16:41 사진

전북 고창 고수면 문수사 올라가는 칠성마을 주변에 자주 달개비가 무리 지어 피어 있더군요.
사실은 이름은 몰랐는데 인터넷 검색으로 알아냈습니다.

인위적으로 심은것 같지는 않고 여기저기 무리지어 피어있는것이 한번 심은것이 해마다 피어나는것 같습니다.

별다른것을 못 느꼈는데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유옥 보라색 꽃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은근히 보라색을 좋아하는것 같군요..

자주 달개비

↑이곳 말고도 이곳저곳에 많이 피어있었습니다만 귀차니즘이 발동해서 제일 가까운곳에서 한컷..ㅋ



자주 달개비

↑사진을 찍을때는 진한 보라색으로 보였는데 지금보니 연보라색이네요


꽃술이 너무 예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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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아름다욱 색 입니다~!
    자주 달개비라는 꽃이 이렇게 생긴지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
    • 그냥 흔한 꽃입니다만 사람들이 이름은 잘 모르죠..^^
  2. 역시 손을 안 댓을때가 가장 아름다운 것이 자연이다..라는걸 보여주는 것 같아요 ^^